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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이야기

[스크랩] 짧지만 강한메세지-캐더린 쿨만

작성자주님의 편지|작성시간11.04.04|조회수216 목록 댓글 0

1) 십자가에서 죽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만나고 또 자신을 십자가에서 죽인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는 것은 매일의 삶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해서 죽고 계속적으로 주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성화의 삶입니다.    

                                    <날마다 신유의 은사를 경험하라>중에서

 

 

 

2) 크신 하나님

 

크게 생각하고,  크게 말하고  크게 행동하라.
왜냐하면 우리에겐 크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3) 나는 내 존재의 깊숙이에서 기적을 믿는다

 

  "나는 내 존재의 깊숙이에서 기적을 믿는다...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

 

   그러나 캐서린 쿨만이 병든 몸을 치료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치료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치료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내가 하는 유일한 일은, 예수님이 실재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심어주는 것이다.

내 이러한 삶에 나타나는 어떠한 결과도 캐서린 쿨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다; 드려진 그릇 하나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4) 충고에 마음을 열라

 

제이미 버킹검은 다년간 주기적으로 복음적 치유사역자인 캐더린 쿨만과 함께 사역했다. 

 그는 '비판에 대처하는 법'이란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스 쿨만은 비판에 대해 아주 민감했지만, 그것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방해물이 되게 하지는 않았다.  대신 그것을 목표의 달성에 활용했다. 

 

매주 전국에 반영되는 그녀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나간 후에 

 그녀는 어떤 공립학교 선생님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나는 당신과 당신의 프로그램을 사랑합니다." 라고 그는 쓰고 있었다. 

 "그런데 당신의 스커트를 무릎 아래로 당겨 내리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 주의를 분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것보다는 긴 드레스를 입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녀는 그 편지를 읽었다. 

 

"있잖아, 그 사람 말이 옳아."라고 그녀는 비서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TV 프로그램에서 다시는 짧은 드레스를 입지 않았다. 

 그녀가 천박한 사람이었다면 그런 편지에 화를 내었거나 지각없는 의견 중 

하나라고 여겨 그냥 흘려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그녀는 들었고, 그 지적 받은 점을 잘 처리했다. 

 이것은 자기 생각과 견해가 좋은 충고를 나쁘게 보게 만드는 

쓴 뿌리가 없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그로부터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나는 패배한 것이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그의 꾸지람을 언짢게 생각하지 말아라. 

 아버지가 자식이 잘되라고 꾸짖고 나무라는 것처럼 여호와께서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꾸짖고 나무라신다.                          잠언 3:11-12

 

 

 

 

5 ) 진정한 나의 두려움

 

나는 마귀의 세력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단의 세력보다 더 위대한 능력을 소유하신 분을 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단의 모든 능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모든 귀신의 무리보다

더 강력하신 분에게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그분의 뜻을 사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의 뜻의 중심에 거할 때에 그분의 사랑과 축복과 미소와

천국의 가장 귀한 것을 소유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모든 능력과 영광이 나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분의 사랑에 둘려있습니다  그분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나를 보호하실 것이며 인도하실 것이며 지도하실 것이며

그분의 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온 우주에서 가장 탐나는 자리는 하나님의 순전한 뜻의 중심부입니다.

 

 

 

6) 나는 죽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존재에게 전 인생을 바친 나를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이 바보라고 생각하는 나는 내가 평생을 바친 그 존재 앞에 섰을때

내가 하여야 할 말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때가 오면 나는 예수님의 얼굴을 쳐다보며

'저는 당신을 위해 최선의 삶을 살았습니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나는 그분에게 나의 최고의 것을 최선을 다해 드렸습니다.

내가 이미 받은 구원은 그분 앞에 서서 그분의 얼굴을 뵈올때 온전해질 것입니다"

 

주님앞에......  제 자아가 온전히 죽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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