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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는 기도 1 요약 (정원 목사님)

작성자성령의 불 (미국)| 작성시간12.02.04| 조회수63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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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2.02.05 부르짖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대개 말씀을 강조하지만
    말씀 또한 조용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문자가 아니고 소리이다.
    말씀이 문자로 가만있을 때도 여전히 진리이지만
    능력이 흘러나오지 못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소리 내어 외칠 때
    기본적으로 그 말씀의 능력과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성자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구원을 이루셨다. 아멘!!!!
  • 작성자 영성누리 작성시간12.02.05 그런대 소리를 안내도 부르짖는 기도가 있습니다. 소리를 질러도 부르짖는 기도 아닌것도 있습니다.
  • 작성자 파수꾼 작성시간12.02.06 렘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호다에서는 크게 소리내어 악을 쓰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방언으로 하는 기도를 부르짖는 기도라고 합니다.
    그래야 심령의 깊은 곳에 자리잡은 악한 영들이 견디지 못하고 토해나오고, 그런 후에 영적 돌파가 일어나지요.
    악한 영들은 우리가 내지르는 소리를 듣고 잘 반응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의 심중을 아신 후 소리내어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귀신들에게도 꾸짖어(소리내어) 내쫓으셨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부르짖어 기도할 때 더 강한 영적 만지심과 치유와 새로운 은사들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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