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이 쓰신 꿈 내용은 검은 글씨이고,
해석은 파란글씨로 적습니다.
그리고는 장면이 바껴 신랑과 내가 같이 일하는 직장인데 거실에 나무 마루가 깔려있는 오래된 듯한 가정집이다
아이들을 가르친건지 동료들과 일을 하고 있는건지 여튼 야근을 하는데
그때 시간이 10시 40분인데 11시까지 안오면 쫒아오겠다고 시부모님께 문자가 왔다
약간 짜증이 났는데 그때 밖에서 소리가 나서 보니 이미 시부모님이 거실 마루에 들어오셔서
왜이렇게 늦게 끝나냐고 화를 내시고 나 또한 일을 하다보면
11시, 12시에도 끝날수 있는건데 왜 오셨냐며 화를 내고 있다.
꿈속에 등장한 신랑은 자매님에게 영적인 돕는베필이 되어주는 영적인 동료라고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꿈속에서 집은 주로 우리의 마음을 의미합니다.
나무가 깔려 있는 오래된 듯한 가정집은 개조가 필요할거 같네요.
나무가 깔린 오래된 가정집에는 벌레가 있을 듯한데
우리의 마음에 쓴뿌리(쓰레기)가 있으면 이 틈을 노리고 악한영(쥐)이 들어옵니다.
자매님 마음에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보게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꿈속에 등장한 시부모님께 짜증내고 화를내신것(짜증/신경질의 영, 분노의 영)은
윗 사람, 권위자에 대한 불복종(불복종의영)의 마음을 일으키는 쓴뿌리가 치유되어야 한다는 것 아닐까요?
아니면 이미 처리가 된 부분을 꿈을 통해 보여주시는 것일 수도 있구요.
얼마전 자매님께서 간증을 쓰셨는데 남편과의 관계에서 드러난 쓴뿌리를 하나님이 보게하신것을 올리셨는데
그 부분이 처리된 것을 꿈을 통해 보여주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꿈을 깨셨을때 기분좋게 깨셨다고 하셨으니 이미 처리된 것을 보여주시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실제 자매님의 시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자매님의 쓴뿌리가 치유되어야 함을
말씀해 주시는 것일지도 모르겠구요.
그랬더니 여자 사장님이 두분을 휴게실로 보이는 작은방으로 모시고 가고
그 사이 퇴근 준비를 하는데 맘 속으로 이제 짤리겠구나 싶다.
퇴근을 하려고 인사를 드리는데 여자사장님이 시부모님께 인사를 하시며
두분 손에 아이들 동화책 여러 권을 읽어보시라며 선물로 쥐어 주시고
신랑에겐 오늘 늦었으니 내일은 10시 반까지 회사 옆 큰 행사장으로 곧바로 오라고 하신다.
꿈속에서의 여자사장님은 성령님으로 볼수있을거 같네요.
꿈에서 윗사람, 권위자의 모습을 대신해 나타난 시부모님과의 안좋은 모습을 보인것 때문에
자매님이 '맘속으로 짤리겠구나' 리고 느끼신 것은
죄를짓고 난후 죄책감의 영에 틈을 주는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하나님은 우리가 돌이키면 그 죄를 기억하시지도 않으시는 분이시죠.^^
자매님을 화나게 했던 권위자를 여자사장님이 휴게실로 모시고 간것은
그 권위자역시 영혼육에 휴식과 치유가 필요한 분이시라는 것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여자사장님이 그 권위자에게 아이들 동화책 여러권을 건물로 쥐어주신것은
자매님을 화나게 했던 권위자 역시 성령님의 임재가운데 회복이 되어
어린아이와 같은 심령이 되어 천국을 누리며
생명의양식(말씀)을 먹고 마시는 삶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신 것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권위자의 모습으로 시부모님이 대신 나타나신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위에 쓴대로 실제 자매님의 시부모님이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나가면서 시부모님은 차를 가지러 가시고 우리 부부는 걸어서 주차장 출구로 가는데
그 거리가 생각보다 멀고 가는길에 이런저런 가게들이 보인다
신랑에게 내일 왜 행사장으로 가냐고 하니 내일이 한달에 한번 있는 전직원이 모이는 행사이지 않냐며
낼 가면 뭐하냐고 물으니 샴페인도 마시고 좋은 음식도 먹고 파티를 한다는데
내눈에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사람들이 그려진다
그리고나서 주차장 출구 쪽에서 시부모님 차가 나오는데 우리집 차가 아닌 금빛 suv 차량을 타셨는데
그 앞이 마치 장갑차 처럼 튼튼하다고 느껴진다
꿈속에서 차는 사역을 의미합니다.
특별한 사역을 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삶 자체가 사역이라고 볼수 있겠죠.
자매님의 윗사람, 권위자이신 분이 성령님의 터치를 맛보고 누린후
성령안에서의 액티브한 삶을 살게 되실거라는 의미로 금빛SUV와 같은 차를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SUV는 험한 도로에서도 주행능력이 뛰어나고 악천후에도 쉽게달릴수있는 각종 스포츠활동에 적합한 차인데
치유를 맛보고 난후의 자매님의 윗사람(권위자)되시는 분은
아주 담대하고 액티브하게 하늘나라 백성으로써의 삶을 살게되실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달에 한번 전직원이 모이는 파티는 돌아온 탕자를 맞아주는 파티?^^
자매님께서도 처음호다에 오신날이 사역자수료식이 있었던 잔칫날이고,
후에 약 6주간 못 오셨다가 2013년 마지막주 호다모임에 오시니 그날 역시 서울호다가 감사잔치 날이었는데
오실때마다 서울호다에서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자매님이 돌아온탕자라는 것을 느끼셨다고 하셨죠.
여자사장님은 성령님, 꿈속에서의 신랑은 자매님의 영적인동료,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사업은 영혼들을 살리는 하늘나라 사업이겠죠.
자매님이 성령님과 함께 영혼들을 살리는 사업을 하는 동역자라는 것을 꿈을 통해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혹시 꿈속에서 시부모님의 모습으로 나온 자매님의 윗사람(권위자)이
혹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셔야 할 분이시거나,
아니면 자매님 주변에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셔야 할분이 계신지요.
이분들이 하루속히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마음에서
꿈에서 파티가 "내일" 있을것이라고 나온것 일지도 모르겠네요.
한영혼이라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목빠지게 기다리시는 하나님아빠는
오늘이라도 돌아온 아들이 있다면 오늘 당장이라도 아들을 위한 파티를 해 주시고 싶으실텐데요.^^
우리 앞에 차가 멈추고 뒷자석에 타려고 문을 여니
운전을 못하시는 어머님이 운전석에 앉아계시고 아버님이 조수석에 있으시고
뒷자리에 이미 작은어머님이 타고 계신데 어둡고 얼굴은 안보이나 작은어머니구나 느껴진다
그 옆으로 신랑이 타는데 차 문 천장쪽에 장애물 같이 있으나
신랑은 쉽게 올라타고 내가 타려는데 그 장애물 때문에 타기가 힘들고 차안으로 들어가기가 힘들어
신랑에게 보조의자를 펴달라고 해서 겨우 차에 타고 문을 닫았다
타기 전 어머님께 이차는 언제 사셨냐고 하니 너희들이 잘 안와서 그렇지 꽤 됐다며
회사에서의 일 때문에 화가 나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웃으시며 기분좋게 얘기해 주신다
운전을 못하시는 어머님이 운전석에 앉아계시고 아버님이 조수석에 앉아계셨다는 것은
무엇인가 제대로 잡혀져 있어야 할 질서가 잡혀져 있지 못한것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 이시기도 하죠.
작은어머니가 타고계셨다는 것은 조상의 영이 처리되어야 할 부분인것 같기도 하구요.
장애물이 있는데 신랑은 쉽게 올라탔고 자매님은 신랑(영적인동료)의 도움을 받고 겨우타신것은
현재 자매님 곁에 자매님의 영적인 생활을 도와줄수 있는
영적인선배, 영적동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주신 마음으로 꿈 해석해 보았습니다.
다른분께서도 해석올릴수 있으시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