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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마커스(소진영인도)

작성자성령은 눈물이시라~|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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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성령은 눈물이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 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돈독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져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것보다 받는것 더욱 좋아하니

    내 입술은 주님 닮은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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