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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 청춘찬양단

작성자성령은 눈물이시라~|작성시간26.06.09|조회수13 목록 댓글 1

https://youtu.be/lQJr-UfvizA?si=JElYtQXstYPOTD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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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령은 눈물이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오 간교한 나의 입술이여
    오 더러운 나의 마음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하면서
    왜 나의 맘은 화해를 말하면서
    왜 내가 먼저 져줄 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볼 수 없는가

    이렇게 고집 부리고 있네
    오 추악한 나의 욕심이여
    오 서글픈 나의 자존심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하면서
    왜 나의 맘은 화해를 말하면서
    왜 내가 먼저 져줄 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볼 수 없는가

    오늘 나는
    오늘 나는
    주님 앞에서 몸둘 바 모르고
    이렇게 흐느끼며 서 있네
    어찌 할 수 없는 이 맘을
    주님께 맡긴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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