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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령의 새 술에 취한 자 작성시간15.09.24 아멘. 아멘
하와이교회 목사님이 자주 부르셨던 찬양이에요
비서기에 악보를 준비하면서 자주 보고
자주 부르곤 했던 찬양
어느날 사임하며
모든 사역이 마쳐지며
더이상 불러지지 않을 찬양과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음의 눈물로
성전에 홀로 덩그라니 앉아
엉...엉...
울면서 불렀던 찬양이에요
이 찬양
하와이 밧모섬에서
하와이 채석장에서
눈물로 눈물로
부른 찬양인데...
ㅎㅎㅎ
사랑하는 자가 불러주는 찬양
어느새 귓가에 심장에 인쳐지었던
귓가에 윙윙...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
사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