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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까지 노래했어~ 너 지금부터는 찬양한다 ! 간증 스토리

작성자물 댄 동산|작성시간24.01.28|조회수70 목록 댓글 0

 

 

내가 45년간 아마추어지만 찬양대에서

테너, 바리톤 솔로로 찬양을 많이 했었다.

 

 

 

 

 

헌금송이며 칸타에서 솔로를 맡아 많이 했었는데,

성령이 임하신  1년후에 TD를 가서 앞에서 자매가 하는 바디워십을 따라 하는데  

‘찬양의 영’ 이 임해 90’로 허리가 고꾸라 진체 머리를 밑으로 숙이고  

‘으~악’ 하고 울어 대기 시작했다.

 

 

 

 

 

 

 

일생을 찬양을 한 나에게 ,

성령님이  “너 지금까지 노래했어.” 하셨다. 

노래라고 하신 것이 내가 부른 찬양이었고

그것이 세상 노래라고 하시는 줄 알아졌었다.

 

 

 

 

 

그러시곤  

“너 지금부터는 찬양한다.” 하시며 딱 그 두마디를 하셨다.

내가 부인하지 못하고 “맞아요!맞아요!” 했다.

 

 

 

 

 

 

 

그 다음부터 울면서 찬양을 하기 시작하는데,

어린이 찬양곡인 GOD IS SO GOOD부터 

눈물 콧물을 흘리면 부르기 시작했다.  

 

 

 

 

 

 

하루 24시간 찬양을 하게 하셨다.

잠 잘때에도 찬양을 한 것 같다.

 

 

 

 

 

 

 

회사 동료들은 내가 지나가면 나 인줄 다 안다.

항상 찬양을 흥얼거리며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그때에 찬양의 맛을 알기 시작했다.

 

 

 

 

 

 

 

지지난 주에 간증한 것 처럼  ‘거룩한 성’ 의 곡을

테너로 얼마나 많이 했고 가사도 다 외워 솔로로 찬양을 했었는데,

지난주에  이 곡을 듣는데  ‘가사가 이런 가사였구나!’ 하며 처음 가사를 알게 되었다.  

 

 

 

 

 

 

 

다 외운 거였었는데 한번도 가사를 본 적이 없는 것 처럼 처음 본 것 같았다.

철저하게 사단은 완전히 가려서,  우리는 다 아는 줄 아는데 아니었다.

 

 

 

 

 

 

내가 아는 줄 알았다.

그런데 외워 불렀던 가사를 40년 만에 처음 보는 거다.

지금 이렇게 성령을 받았었는데 이제야 가사가 처음으로  눈에 뜨인거다.

과거에 울며 불며 찬양 한 것이 “너 세상 노래했다고!” 하신 것이 진짜였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그것을 가르쳐 주시겠지요..

 

 

 

 

 

 

그런데 찬양 은사 받으신 분들이 나와서

솔로를 하시는데 그것은  찬양의 은사를 받은 것이 아닌 줄 모른다.

저것은 테크닉이라고 말씀 하셨다.

 

 

 

 

 

 

 

전에 1부 찬양대에 있을 때에  

음치자매가 있었는데 자신은 음치인 줄 도 모른다.

찬양을 잘하시는 분께 와서 같이 하자고 하니

저 음치 자매땜에 못 한다 할 정도였다.

 

 

 

 

 

 

 

음치 자매는 잘 못하지만  하나님께 찬양을 너무 드리고 싶어서

나와서 찬양을 하는데, 마음에 하트에서 나와서하는 그것이  

‘ 찬양의 은사’ 가 임해 하는 것이다.

 

하나님 보좌 앞에서 천사들이 '거~룩하다'하며 문지방이 요동하도록 찬양을 한 이유는?(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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