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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다어록

언제든 아버지가 부르면 가요.

작성자물 댄 동산|작성시간24.08.01|조회수74 목록 댓글 0

 

 

 

 

애들이 소꼽놀이 하쟎아요 ?

엄마가 밥먹으러 와라 하면 다 놓고 가는거다. 

우리가 늘 이야기 하던거다. 

내가 얘기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주로 목회자분들이나 교회 중직에 계신 분들이 많으시다. 

 

 

 

 

 

 

 언제든 아버지가 부르면 가요.

 

 

 

 

 

여러분 살고 있는 이것이 진짜예요?

밥먹고 하는 이것이 가짜이다.

오직 100년 이 땅에서  잠시동안만 하는 거다. 

 

 

 

 

 

 

 

천국가서 하는 줄 아는데 아니다.

손꼽 놀이하다가 엄마가 와~ 하면 집에가면 이것은 끝이다.

우리가 그 이야기를 한다. 

 

 

 

 

 

 

 

목사님들이 “제게 당신이 말하는 것이 성경적으로 교리적으로 맞느냐?”  하면 

교리는  잘 모른다고 말씀드린다.

삼일일체에 대해 우리가  뭘 알아요? 

신학교에서는 한 학기식 배우는 모양이예요.

 

 

 

 

 

 

삼일일체는 세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있는 가보다? …… 

그것밖에 우리는 몰라요. 

교리는 그 정도밖에 아는 것이 없는데

예수님이 너무 예뻐 보인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라고 하면 세상것 버리고  갓! 버린다. 

이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우리가 갈 그 천국은 먹고 마시는 이땅과는 완전 다른 나라이다. 

우리 마음에 우리집에 대한 천국 소망이 꽉 있어가지고는 …….

 

 

 

 

 

 

 

누가 제게 뭐라고 그러면 

“ 나는 어린아이 처럼 이 땅에서 소꿉장난 하고 있어요” 

“근데 예수만 이야기 하면  너무 기쁜데요”  

“어른들은 참 힘들겠어요?”  라고 그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성경을 잘 몰라요. 

손꼽장난하고 이러구 우리집에 가는데,  예수님이  제 마음에 있어요.

너무 기뻐요. 천국 소망이 있어요

저에게 뭐라고 해도 다 용서해 줄 수 있어요 

 

 

 

 

 

우리 소꼽 장난은 그런 것이예요. 근데 귀신이 나가니깐 그것이 되네요 

용서가 안 될 줄 알았는데 그게 되네요 

예수님이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하셨는데 그것이 되네요 

그놈의 귀신이 못하게 했어요.  라고 말씀해 주시라. 

 

주위 형제자매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자가 되셔요- 여호수아 형제님 말씀 중 (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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