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수를 입으로 시인해서 천국간다면,
이미 저는 45세 이전에 충분히 자격이 되었어요.
4대째 믿는 집안에 태어났지요~
항상 교회의 일을 했었지요~
다들 신실하다고 칭찬했지요~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었어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고 저에게 하신 말씀이 완전히 달랐어요.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 했다~!!”
어제 죽었으면 지옥행이었다는 말이예요.
제가 그 말씀을 듣고 얼마나 울고 울었는지….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은 저에게 공평하신 하나님이 아니었다고 고백을 해요.
하나님은 항상 제편에 계시다고 고백을 해요.
하나님이 공평하셨다고 하면, 이미 저는 지옥행이겠지요.
공평하지 않으시니까, 저같은 사람을 이렇게 변화시켜 놓으셨어요.
저에게 오신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으신 하나님!
항상 나의 편에 계신 하나님!
항상 사랑으로 다가오신 하나님!
그래서 다윗이 진짜로 천국에 있는지는 우리는 몰라요.
성경에는 자기가 주를 뵈온것 같고~~라며 쓴거지요.
그렇지만 허다한 증인들도 있고 하니까, 우리는 다윗은 천국에 가지 않았겠나~
하고 생각을 한다고요.
60% 맞아서 천국에 갈수도 있겠지만,
저는 100%맞아서 천국에 가기를 원해요.
100점맞고 들어가자구요.
그 커트라인은 우리가 몰라요.
90점으로 못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저는 여기서 커트라인을 높게 잡아서 천국에 가도록 가르쳐요.
대충해서 천국문앞에 갔는데, 모자란다고 아니라고 하면, 그때는 어떻하실려구요~
성경에도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다 천국에 가는게 아니라고 했어요.
내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쫓고 해도~
주여주여 삼창을 얼마나 불렀어도~
‘난 너를 몰라~’라고 하신다고 했어요.
“난 너를 몰라~ 네가 내 이름을 팔아먹었구나~~”
나가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45세까지는 예수믿으니까 천국간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것때문에 어머니랑도 다퉜었잖아요.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해서 그래서 제가 교회 다니잖아요~
그러니까 어머니나 잘 믿으셔서 금면류관 받고 가시고,
나는 개털모자라도 쓰고 천국갈게요~~~”
60점 맞고 개털모자 쓰고 천국 간다고 했다니까요~~~~~(하하)
그런데 45세에 성령이 임하고 나서,
개털모자는 무슨 개털모자예요~
저에게 하신 말씀이 완전히 달랐어요.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 했다~!!”
어제 죽었으면 지옥행이었다는 말이예요.
제가 그 말씀을 듣고 얼마나 울고 울었는지….
매일같이 울면서 제가 달라져버렸어요.
제 와이프와 제 딸들이 증인이예요.
제 딸들이 교회 수련회에 가서 간증하기를,
우리 아버지는 어느날 갑자기 변해서, 교회에 가서 사신다고…
그래서 목회자 분이 저에게 오셔서, “집사님, 아이들을 잘 돌보셔야 겠어요~”
라는 소리까지 하셨어요.
이처럼 저에게 세상은 완전히 떨어져 나가버렸어요.
완~~~전히 떨어져 나가버렷다니까요.
그렇게 울면서 울면서 지내왔어요.
그래도 100점은 멀었어요.
아직 뭐가 많아요.
하나님이 하나하나 하게 하시면서 목숨을 연장시키셨어요.
그래서 이것을 가르쳐 주게 하셨어요.
“당신,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당신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라고 하면,
큰일날뻔 했다고 손드실 분이 대부분일 거예요.
옛날에도 괜찮고 여기와서도 괜찮고가 아니라,
“귀신이 쫓겨나지 않았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라고 하실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그래도 아직도 갈길일 멀어요.
아직까지도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지 못해,
헉헉 거리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장성한 분량’~훈련하고 훈련해서 더욱 샤프하게 되어요!.....
정말로 ‘공평하신 하나님’이세요?....쿼바디스 도미네… 여호수아 형제님 말씀 중 (7월8일2019년part-2)-
여러분 인생 가운에 그 바른 피가 가짜였다고 말한 사람이 누가 있는가?
나에게 와서 그 발라진 피가 가짜였다고 말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니깐요.
누구 하나만 나에게 관심 있어야면은 우리 아버지이셨다.
그 아버지가 성령님이셔!
그분이 와서 불쌍해서 내게 임하셨다.
내 눈이 fake 눈이 었다구요.
이 눈을 뜨고서 보면서도 가려져서 몰랐다.
성령님이 오셔서
“ 너 어저께 죽었으면 큰일날 뻔 했지?”
“맞아요 맞아!”
그제서야 내가 가짜 피를 발른 것을 그제야 알았다.
그때까지 교회에서 수태 저는 짐승의 피 상한 부정한 짐승의 피를 갔다 놓고서
이것을 바르면 된다고 계속 한다니깐요.
저번에 그것이 뭐라고 했어요. ‘세상 술독!’
세상 술독에 빠져 거기에서 헤어 나지 못 했다니깐요.
아무도 그것이 가짜라고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다.
제가 오는데,
이 설교를 들으면서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큰일날 뻔 했다.
여러분과 나 한테 관심있는 사람은 애비 밖에 없었다.
애비의 마음이다.
지켜보던 애비가 안 되겠다 하시며 문을 두드리셨는데,
문을 열어 주니깐 틈을 비집고 오셨다.
“맞아요 큰일 날번 했네! “
그래서 눈이 떠진 다음에 좌우를 보니깐,
대부분이 fake피를 바르고선 “나는 천국 간다고”
”나는 psas over” 할거라고 이러구 있었다.
그래서 내게 온 사람들에게 그것을 찍어 주었더니,
“집사님, 살려줘서 고마워요.”
“ 나는 가짜였어요.” 라는 고백들이 지금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 목사님은 내게 발린 피가 진짜라고 그러는데,
왜 집사님은 정죄를 하십니까? 하는데,
가르쳐 주는 것이지 정죄가 아니다.
여러분에게 발린 피가 정말 어린양의 피가 발려있는지 확실히 보셔야 한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열매로 나온다.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여러분에게 “가짜에요!” 라고 할 때에
가짜로 보였으니 가짜라고 그런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여러분에게 와서
“성령충만하고 입으로 시인하여 천국을 가지요.”
하는 이 사람들을 조심하셔야 한다.
“ 그정도면 되었지요. 사역하셔야지요.”라고 이말하는 사람은 조심하셔야 한다.
나 같은 사람들이 ”아직 그러면 안 되요?
천국을 그렇게 쉽게 해서 갈 수 있어요?”라며
여러분의 신앙에 대해서 지적해 주는 사람을 따라 가시라구요.
보이니깐 그 이야기를 한다.
누구든지 그런 이야기를 해 주고 싶은 사람이 없지요.
얼만큼 애비의 마음이 들어 와 있으면 그것을 지적을 해 준다고요.
“당신은 가짜 크리스챤이에요!”
“그것은 예수님 믿는 것이 아니지요!” 라고
말해주어서 그래서 한사람씩 건져 낸다고요.
여러분에게 발려진 어린양의 피를 하나님이 보시고 ok하셔야 한다.(08/03/1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