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건 아니지만 여기에 대한 글은 잘 없는것 같아서 하나 올려봅니다. ^^;
작위를 받으면 레이스 형제가 쫓아다니기 때문에 전투는 피할 수가 없게 되죠?^^
물론 배를 만나지 않으면 되지만 세이브도 안하고 적은 인원으로 무역이나 지도제작 모험 등을 이유로 멀리 항해하는데 재수없게 만나서 재수없게 죽으면 정말 하기 싫어지죠. 대항해시대를 하신분이라면 누구나 겪어보셨을만한..^^; 특히 초반에 포술도 없고 형편없는 용기와 검술 그리고 전투렙을 갖춘 로페즈나 콘티같은 경우는 더더욱 힘든 문제일겁니다.
그래서 초반에 갤리같은것을 사서 400명 가득 채우고 다니자니 항해일수가 턱없이 작아지고 적은 인원 태우고 다니자니 레이스 형제 때문에 불안하고 돈을 은행에 넣어두고 항복하면 되긴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유럽을 나가면 은행도 잘없고.. 작위는 받고 싶고^^; (저는 한번 적은 인원 태우고 세이브 안하고 로페즈로 유럽서 지도제작하면서 인도까지 갔다가 레이스 형제 만나서 죽는 바람에 너무 열받아서 다음에 건조한 배이름을 킬레이스라고 했던 적도 있답니다 ^^;;;)
이제 잡얘기는 그만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강한 전투력을 갖추면서도 긴 항해를 하는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건 기함이니까 기함은 최대 인원으로 체우고(베네치안 갤리 같은 경우라면 400에 포문 50)최대 인원을 고용합니다. 선원비율은 최소 항해요원(혹은 최고속도를 낼 수 있는 항해요원)에 나머지는 모두 갑판에 올인합니다.
그리고 두세척의 배가 더 필요한데 초반이라면 베네치안 갤리 돈을 조금 벌었다면 쉽같이 총적재량이 최대한 많은 배가 좋습니다. 그리고 태울수 있는 선원수를 최소항해요원+12에 맞춥니다. 그렇게 하면 적재할 수 있는 양이 엄청나게 많아진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선원비율은 최소항해요원에 남은 12명은 파수에 배치합니다.(망원경을 필수겠죠?^^) 그 다음 식량과 물을 배에다 가득 실으면 됩니다.
이렇게하면 기함 한척만 있을때 4일정도 밖에 안되던 항해일수가 12~13일정도까지 늘어납니다. 다음 배부터는 12명의 파수도 필요없습니다. 항해요원만 태우고 식량과 물을 싣고 항해하면 항해일수는 20일이 넘어갑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전투력과 긴 항해일수를 한꺼번에 갖추게 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신호를 보내 다른 함선은 이탈시키고 기함만 싸우면 되겠죠?^^ 어차피 적들도 기함만 주로 공격할겁니다. 이런식으로 배를 늘리면서 항해일수를 만족할만큼 늘리면 전투용 배도 조직하고 하면됩니다. (전투용 배가 늘어나면 함선 이탈을 시키면 안되겠죠 ^^ 싸워야 되니까)
위의 모든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선단을 조직할때 전투용배와 적재용배를 따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Tip : 적재용 배의 선장을 어떤사람으로 하느냐!
일반적으로 괜찮다고 소문난(?) 선원은 경리주임용(회계능력을 갖춘 선원), 부선장 혹은 수석항해사용(측량능력이 있고 직감이 높은 선원), 전투선장용(적당한 항해술에 포술을 갖추고 전투레벨이 높은 선원)들입니다.
하지만 적재용 배의 선장에 위와 같은 일명 '괜찮은' 선원을 배치시키기에는 아깝기도 하고 보통 전투쪽 능력은 높지만 항해술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때문에 배가 느리게 나가기도 합니다. 포술을 갖추면서 항해술이 높은 경우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안소니 정도?^^)
그렇다면 어떤 사람을 선장으로 하느냐!
보통 우리에게서 버림받은 회계나 포술능력이 없거나 심지어 아무런 능력도 없는 사람들 중에서 찾으면 됩니다. 어차피 적재용 배의 선장은 배만 빨리 몰줄 알면, 다시 말해서 항해술만 높으면 됩니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선원들 중에서 항해레벨이 낮으면서 항해쪽 능력이 높은사람들 꽤 됩니다. 대표적으로 이베리아 반도 근처를 주로 돌아다니는 아론소 멘도사 같은 경우입니다. 항해레벨이 3이하면서 평균 항해능력은 80을 넘김니다. 이런사람들은 항해레벨도 금방오르고 기본 항해술도 높아서 100만드는건 금방입니다. 또 추천할 사람중에 파란옷입고 머리크고 통통하게 생겨가지고 웃고 있는놈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하하..^^;
전투나 항해쪽에서 약간의 세부조정사항은 그때 그때 맞춰서 노하우에 따라 해주시면 되는데 그런 경우를 다 적을수가 없어서 궁금한것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작위를 받으면 레이스 형제가 쫓아다니기 때문에 전투는 피할 수가 없게 되죠?^^
물론 배를 만나지 않으면 되지만 세이브도 안하고 적은 인원으로 무역이나 지도제작 모험 등을 이유로 멀리 항해하는데 재수없게 만나서 재수없게 죽으면 정말 하기 싫어지죠. 대항해시대를 하신분이라면 누구나 겪어보셨을만한..^^; 특히 초반에 포술도 없고 형편없는 용기와 검술 그리고 전투렙을 갖춘 로페즈나 콘티같은 경우는 더더욱 힘든 문제일겁니다.
그래서 초반에 갤리같은것을 사서 400명 가득 채우고 다니자니 항해일수가 턱없이 작아지고 적은 인원 태우고 다니자니 레이스 형제 때문에 불안하고 돈을 은행에 넣어두고 항복하면 되긴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유럽을 나가면 은행도 잘없고.. 작위는 받고 싶고^^; (저는 한번 적은 인원 태우고 세이브 안하고 로페즈로 유럽서 지도제작하면서 인도까지 갔다가 레이스 형제 만나서 죽는 바람에 너무 열받아서 다음에 건조한 배이름을 킬레이스라고 했던 적도 있답니다 ^^;;;)
이제 잡얘기는 그만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강한 전투력을 갖추면서도 긴 항해를 하는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건 기함이니까 기함은 최대 인원으로 체우고(베네치안 갤리 같은 경우라면 400에 포문 50)최대 인원을 고용합니다. 선원비율은 최소 항해요원(혹은 최고속도를 낼 수 있는 항해요원)에 나머지는 모두 갑판에 올인합니다.
그리고 두세척의 배가 더 필요한데 초반이라면 베네치안 갤리 돈을 조금 벌었다면 쉽같이 총적재량이 최대한 많은 배가 좋습니다. 그리고 태울수 있는 선원수를 최소항해요원+12에 맞춥니다. 그렇게 하면 적재할 수 있는 양이 엄청나게 많아진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선원비율은 최소항해요원에 남은 12명은 파수에 배치합니다.(망원경을 필수겠죠?^^) 그 다음 식량과 물을 배에다 가득 실으면 됩니다.
이렇게하면 기함 한척만 있을때 4일정도 밖에 안되던 항해일수가 12~13일정도까지 늘어납니다. 다음 배부터는 12명의 파수도 필요없습니다. 항해요원만 태우고 식량과 물을 싣고 항해하면 항해일수는 20일이 넘어갑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전투력과 긴 항해일수를 한꺼번에 갖추게 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신호를 보내 다른 함선은 이탈시키고 기함만 싸우면 되겠죠?^^ 어차피 적들도 기함만 주로 공격할겁니다. 이런식으로 배를 늘리면서 항해일수를 만족할만큼 늘리면 전투용 배도 조직하고 하면됩니다. (전투용 배가 늘어나면 함선 이탈을 시키면 안되겠죠 ^^ 싸워야 되니까)
위의 모든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선단을 조직할때 전투용배와 적재용배를 따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Tip : 적재용 배의 선장을 어떤사람으로 하느냐!
일반적으로 괜찮다고 소문난(?) 선원은 경리주임용(회계능력을 갖춘 선원), 부선장 혹은 수석항해사용(측량능력이 있고 직감이 높은 선원), 전투선장용(적당한 항해술에 포술을 갖추고 전투레벨이 높은 선원)들입니다.
하지만 적재용 배의 선장에 위와 같은 일명 '괜찮은' 선원을 배치시키기에는 아깝기도 하고 보통 전투쪽 능력은 높지만 항해술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때문에 배가 느리게 나가기도 합니다. 포술을 갖추면서 항해술이 높은 경우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안소니 정도?^^)
그렇다면 어떤 사람을 선장으로 하느냐!
보통 우리에게서 버림받은 회계나 포술능력이 없거나 심지어 아무런 능력도 없는 사람들 중에서 찾으면 됩니다. 어차피 적재용 배의 선장은 배만 빨리 몰줄 알면, 다시 말해서 항해술만 높으면 됩니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선원들 중에서 항해레벨이 낮으면서 항해쪽 능력이 높은사람들 꽤 됩니다. 대표적으로 이베리아 반도 근처를 주로 돌아다니는 아론소 멘도사 같은 경우입니다. 항해레벨이 3이하면서 평균 항해능력은 80을 넘김니다. 이런사람들은 항해레벨도 금방오르고 기본 항해술도 높아서 100만드는건 금방입니다. 또 추천할 사람중에 파란옷입고 머리크고 통통하게 생겨가지고 웃고 있는놈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하하..^^;
전투나 항해쪽에서 약간의 세부조정사항은 그때 그때 맞춰서 노하우에 따라 해주시면 되는데 그런 경우를 다 적을수가 없어서 궁금한것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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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 작성시간 07.03.29 파란옷에 머리크로 통통하고 항해술 높으면 '판 코사'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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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르체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4.01 맞어요! 판코사!!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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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루 작성시간 09.10.03 선장으로는 항해술만 보지 말고 통솔력도 같이 보면 좀더 낫습니다. 식량할당을 100/100 경우는 상관없지만 물과 식량을 90/80 혹은 80/80까지 할려고 하면 통솔력 선장이 모는 배는 그 배만 컨디션 떨어지고 이후 선원들 죽어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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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nsaemKim 작성시간 16.08.31 나폴리 항구 술집에 '달테'도 월급 10원에 처음부터 항해술 먼치킨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