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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예수님의 눈물

작성자주만의지|작성시간17.09.07|조회수33 목록 댓글 0

창밖에 많은 비가내립니다.

예수님. 제 마음이 예수님으로 평강을 누립니다.

그런데 제 마음 한곳에 슬픔이 있습니다.


아들아. 그 슬픔은 내가 나의 아들에게 남겨둔 멍에이니라.

내 아들이 나의 마음을 앎으로 늘 아픈 고통이니라.


예수님. 주님은 속히 다시 오실것인데, 인생들이 자기의 삶만을 위해

분주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난 봄 부터 비가 내리지 않아 하늘을 바라보고 비를 구했던 수많은

인생들의 바램이 이젠 풍족한 비로 말미암아 다 잊혀진 과거가 되었습니다.

먼저 이 나라와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너무나 저희들을 사랑하시는데

저희들은 늘 예수님을 잊고만 사는 허물 많은 인생들입니다.


아들아. 너희 나라 대한민국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줄 알지 아니하느냐.

너희 민족을 불쌍히여겨 먹을 것과 입을것을 풍족하게 주었느니라.

그러나 단 한가지

너희가 사는 나라가 불안하게 느껴지도록하여

이 세상에 너희들의 마음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간섭하고 있느니라.

너희들에겐 늘 전쟁의  공포가 있지만 그것까지도 내가 허락하여 운행하고 있는것이 아니더냐

너희 마음이 늘 나 예수만 의지하여 살도록하기 위한 나의 손길이 아니더냐

너희 민족이 다시는 전쟁의 고통에 들어가지는 아니하리라.

지금은 추수의 때라

나 예수만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나의 신부들을 부르는 시기이니라.


예수님. 감사합니다.

늘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늘 안전케 하사 평안함으로 살게 해주시는그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 민족이 예수님만 사랑하는 참 나라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 국가로 남아 있도록 하신것도 주님의 손길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머리둘 곳 없도록 이끌어 주신 특별한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들아. 지금 내리는 저 줄기는 너희 민족들을 위한 나의 마음이니라.

나의 품으로 속히 이끌기 위한 나의 눈물이니라. 


예수님. 주님의 그 아픔을 내 심령에 새겨 주소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행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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