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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내몸은

작성자윤창록.|작성시간13.10.01|조회수32 목록 댓글 3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늘그막에 몸이 자꾸 고장나는 바람에
가던 길을 멈추거나 꿈을 접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나이 들어 뒤늦게 땅을 치는 당신의 얘기이고,
지금은 젊은 당신의 얘기입니다.

 

머지않아 곧 몸을 '상전'으로 모셔야 할...

몸이 더 삐치기 전에 챙겨보세요.

세월은 우리를 잠재운다?

 

우리를 되돌아 보게 하는 좋은 사진인 것 같읍니다.

이나마 건강 할 때 보람되고 즐겁고 행복한 일을 찾아서


그리고 실천합시다.

세월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가 봅니다.

 

 

*내몸도  이제는 내맘대로 움직여 주지않는구랴

 평생건강할줄알았던 이내몸이 맘따로 몸따로  여기아프고 저기아프고

 우수개소리로 사용연한이 다되었나 보네 성한곳보다 아픈곳이 더많아지고

 늦었지만 1주일에 3회 운동해보지만

700미터걷고 500미터달리고 다시 700미터 걷고 1회 약2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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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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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코트의 여우 | 작성시간 13.10.02 꼭! 제 얘기를 하시는 것 같네요 형님~!
  • 답댓글 작성자윤창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02 시방어디야
  • 작성자코트의 여우 | 작성시간 13.10.02 빙원이지요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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