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시조 <사이다> 작성자Doomaria|작성시간26.06.18|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이다 이지수 살아 생전 생무로 갑갑한 속 달래시던 어머니 봉분 앞에 약주 대신 올립니다 자식들 사는 꼴 보자니 거기서도 목메시지요 <<시조21>>, 2026, 여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