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동네에 대해 알아보며 동네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
다빈치반 친구들은 도서관, 우체국, 학교, 경찰서, 소방서에 대해 알아보고 각 기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살펴보았답니다. "책 읽는 곳이야!", "나쁜 사람 잡아가!", "불나면 119!" 하며 자신이 알고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이후 친구들은 마음에 드는 기관을 하나씩 선택하여 정성껏 색칠해 보았어요. 다양한 색을 사용해 꾸미며 기관의 특징을 표현해 보았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내가 한 거야!" 하고 뿌듯해하기도 했답니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를 구성하는 다양한 기관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들이 완성한 멋진 작품은 교실 벽에 게시하여 함께 감상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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