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극기를 들고 현충원을 다녀왔어요.
나라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씩씩하게 출발했답니다. 현충원에 도착해서는 차분한 분위기를 느끼며 함께 걸어보고, “여기는 어떤 곳일까?”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잠시 묵념도 해보고 인사도 하는 우리 다빈치 친구들
정말 의젓하죠🥹
멋진 제복을 입은 군악대의 연주도 감상했는데요, 음악 소리에 귀 기울이며 집중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박자에 맞춰 몸을 살짝 움직이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태극기를 들고 기념사진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어요.
오늘 현충원 견학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씩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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