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한때 유현기 선배님의 모습을 보며 언론사를 꿈꾸기도 했는데, 언론사 최종면접에서 많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스포츠투데이를 지원했을때, 최종면접을 앞두고 이문동쪽 강성위선생님을 찾아가 부탁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메이저 방송사가 아니면 비전이 없다고 추천해 주시지 않으셨는데, 이후 외국계회사와 시사영어사를 다녔고, 힘든 시기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꿈과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학생과 함께^^
행정을 위해 교육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위해 행정을 변화시키기 위해
이 길을 더 열심히 걸어가고자 합니다.
2011.9.8.
Alex Ryu, 상준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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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동욱95 작성시간 11.09.08 오 기억난다 단정하시던 모습 역시 선생님 되셨네요 ㅎㅎㅎ기자 별거 없어요 선생님이 짱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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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원명 학과장(89) 작성시간 11.09.09 나도 기억난다. 류상준!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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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상준91 작성시간 11.09.09 앗! 몽둥이~. 때리지는 말아주삼. 나는 머리가 홀라당 빠져 옛모습 사라졌는데. 넌 그대로구나 멋지네. 한마당 때 볼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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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상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3 위에 성주ㅎ 사투리는 급할때만 쓰는데ㅋㅋ 경기도 권에 산지 오래 되었쟎아. 우리동기 영선이형과 한번 꼭 만나서 대좌하면서 교육을 논해 보고 싶네요^^ 95동욱이 말처럼 누군가를 키우는 일은 그 어떤 직업보다도 가치있는 일이지. 원명형은 교수 임용되신 소식 듣고 반가왔는데, 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학과장님으로 과의 중흥을 이끌어주세요^^
이름 같아서 항상 애먹었던 곽상준 친구ㅎ 머리 안 빠지려고 신경쓰고 있지 ㅎ 유전이라 ㅋㅋ 한번 보셈~ -
답댓글 작성자김원명 학과장(89) 작성시간 11.09.14 EBS 강사도 했네. 중등 도덕윤리교육계 인재셨네! 인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