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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이야기(자료)

[스크랩] [펌] 키다리 장 만들기

작성자yunjung|작성시간08.02.02|조회수60 목록 댓글 0
일단.. 각봉 " ㄱ" 4개를 기둥삼아 키다리 선반장을 만들어 봤어요
 
각봉의 총 길이는 200에 가로세로 6센티구요.. ㄱ 자이기 때문에 안쪽은 대충~ 3*3 이 되요..

 

1. 각봉끼리 연결은 평철을 이용해 주었어요[뒷판모습]

2. 앞판모습[자세히 보시면 모서리가 전부 둥글둥글하죠? ]

3. 하단 서랍 만드는 중...

4. 전에 쓰고 남은 빗살몰딩을 이용해 테두리에 둘러 줬어요

 

 

 

1. 전에 쓰던 짜투리 각재를 이용해서 서랍내부에 받침대로 사용하려구요

2. 맨 밑판을 꺽쇠로 연결합니다[목공본드도 칠하구요]

3. 상단쪽은 선반을 얹을 꺼구요~ 하단은 문과 서랍을 넣을꺼에요

    그러므로 하단쪽은 정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얇은 MDF로 둘러줬어요

4. 짜투리 각재를 고정시킨 뒤... 서랍이 얹혀질 부분이에요

5. 서랍이 2개니까, 위에도 각재를 고정해 주구요~

6. 서랍과 서랍사이 경계선도 붙여 줍니다[서랍이 부드럽게 열리기 위해서 틈새를 조금^^;]

7. 하단서랍 끼우는 모습     8. 그리고 서랍부분 완성한 모습

 

1. 전선폴대? 인가 하는건데요... 

2. 하단쪽 문짝이 위로 열리는 형식이라.. 이 폴대가 안쪽에서 문짝이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지지대 역활을 해주게끔요

3. 폴대의 한면만 강력본드로 쫘악 붙여 고정시킵니다[각재인 양옆쪽면으로만 붙여줘요]

4. 문짝위에 선반인데요.. 드러나는 면을 둥글게 사포로 다듬어 줍니다

5. 원목은 문짝 손잡이가 되는거구요~ 옆에 MDF는 선반 [보여지는 모서리가 각진거보담 훨 이뻐요]

6. 문짝 안에도 선반을 2개 얹을거라서.. 폴대에 맞게끔 톱질해줍니다

 

 

 

1. 저희집 바닥의 수평이 들쑥날쑥이라.. 어느부분부터 잘못고정 한건지.. 아구가 안맞네요..ㅠㅠ

2. 잔머리를 굴려.. 짜투리 mdf로 붙여준 후

3. 맞게끔 사포질        4. 꼭 맞죠? ^^;;

 

 

1. 문짝 만드는 중... 손잡이만 원목이구요 ... 나머진 mdf

2. 패널식으로 붙여가는 중이에요.. 패널을 높이 붙이는 이유는요.. 각봉의 테두리에 맞게끔요~

    중앙에 패널을 높여 붙이고, 양옆과 아래의 남는 부분의 뒷판은.. 나중에 각봉이 가려줘요

3. 이러면 최대한의 무게로 가볍게 열고닫고 할수 있겠죠?

 

1. 몰딩을 둘러주는 중이에요        2. 역시나 모서리가 둥글해서 틈새가 많아 mdf로 끼워붙이고

3. 보이는 틈새는 메꿈이로 메꿔줍니다

4. 마른후  굵은사포~고운사포로 마무리

5 ~8. 원목이 붙여지며 생기는 모든 틈새를 메꿈이로 메꾼 후, 4와같은 방법으로 완성

 

 

1. 집에 있던 두꺼운 mdf 사용해 맨 아래 다리를 만듭니다

2. 대강 이런식으로 한단 높일 생각이구요..

3. 보이는 부분만 톱과 사포를 이용해 둥글려 줍니다

4. 베네치안몰딩인데요~ 약간의 변형을 시켜봤어요..[줄톱+사포]

5 + 6. 정면은 이런식으로.. 양옆은 베네치안몰딩을 거꾸로 대서 그린 후, 톱질해서 모양을 내봤어요

 

 

 

 

1. 문짝에 붙여줄 미러 몰딩

2~4. 문짝에 원목 손잡이도 대충 붙여서 대략 완성된 모습

 

1. 서랍은 사선컷팅 선들을 모두 메꿈이 작업 해주어서 경계선을 없애구요

2. 문짝은 페인트칠 전에 몰딩부분만 대충 종이를 붙여놓고 칠하면..슥슥~ 붓자국이 덜해요

3. 원목을 제외한 몰딩과 mdf부분은 전부 화이트 크림색 결정~! 테잎을 붙여 경계선 말끔히^^

4. 젯소 완성한 모습

 

 

페인트까지 완성한 모습이구요... 원목부분은 페인트를 묽게 희석해서 칠해 원목질감을 살려봤어요

원목이는... 칠한 후, 고운사포로 다시한번 해줘야지 표면이 아주 고와져요^^;

 

귀찮아서 내부는 생략하곤 했었는데.. 이번엔 제대루 함 칠해봤구요~

 

"문짝뒷판모습" 을 보면, 틈새모양이 좀 있죠? 양옆은 쉽게말해 "ㄴ"자 식이고, 문짝 뒷판은 "ㄱ"자 식으로 절단해서, 한번 탁 걸리게끔 홈을 주었구요..

나중에 두번째로 문짝이 다 내려간 지점에서 가로로 붙인 "ㄴ"자 원목에서 정지가 되게되요

 

총 2번에 걸쳐 걸림이 생기니까 안전하고, 뒤에선 또 전선폴대가 벗어나지 않게끔 또 고정되어지구요

 

 

 

이건.. 이번에 하면서 경험한 건데요.. mdf 페인트칠 후, 바싹 마른 후에 거친면을  고운사포로

문질러 주시면 표면이 고와지더라구요.. 면쪽도 칠하면서 먼지와 같이 말라서 거칠길래 사포질

해줬더니 역시나... ^^;[면쪽은 손목스넵만 이용해 살살 슥슥 문지르면 되요]

그리고, 손잡이는 구멍에 맞는 젓가락 꼽아 칠하니 편했구요.. 건조시 대충 아무데나 끼워 세워둠

 

 

 

 

 

문짝 모습인데요~ 원목부분이 손잡이가 되구요... 위로 올려서 여는 형식이에요

마지막 사진에서 보면.. 판보다 패널이 좀 짧죠? 남은 판은 선반 사이의 틈새로 쏙 끼듯이 들어가요

그러므로, 선반의 크기를 정할 때, 문짝 뒷판의 MDF두께만큼 더 작게 만들어 틈새를 줘야해요.

 

이 부분에서 문짝아래 서랍이 있는데.. 그 사이 원목으로 [가로]붙인 요넘만 "ㄱ"자 각재거든요

이걸 "ㄴ"자로 돌려붙여서 턱을 만들면.. 문짝이 쑥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그 턱부분에서 정지가 되요

 

전체컷이에요.. 무지 높다 하시겠지만, 베란다의 턱을 높였거등요..
이 아인...  현관옆에다 놓을 생각이에요^^

 

 

 

 

상단모습

 

 

하단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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