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의 전화... 서울이란다
수화기 너머로 점잖으면서도 간결했던 목소리
전화로 오가는 상담내내 전 좀 위축되고 말았어요..^^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던 토요일..
드디어 클라이언트를 뵙는 날이였죠
손을 꼭잡고 들어오셨던..아버님 어머님.
아버님이 어머님을 참 많이 아껴 주시고 챙겨주시더라고요..
많은걸 어머님 생각대로 해주시길 원하셨고 따라주셨어요
잠시나마 내 미래의 남편도 이런모습이였으면..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 완성된
가오동에 위치한 풍림 아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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