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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노트

PALJA 카페

작성자마름모|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오랫동안 시와 함게 해 왔습니다.

 

요즘 Ai와 세련되고 새로운 소통의 공간들이 많이 있고

또, 생겨나고 있는데

뒤늦은 카페라니요.

 

제가 편한 시간에 와서 글을 쓰고

또 한 분의 독자라도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갑자기

카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ALJA라는 이름은

팔자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살아 온 시간을 뒤돌아보니

오늘처럼 갑자기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는 시를 살고 

시를 쓰는 것 같습니다.

 

발걸음 하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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