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초의 직접타격제 (슨도메-몸 앞에서 공격을 멈춤-나 방비구 착용이 아님)의 가라데.
슨도메가 전성기였던 가라데계에 직접타격제를 제창하여 세계최강을 목표로 스스로 세계각지에서 수업을 쌓고 오로지 주먹하나의 인생으로 확립한 가라데가 극진가라데이다.
그후 가라데 하나에 인생을 걸게 되고, 세계124개국 1200을 넘는 공인도장을 갖고, 후 1200만을 넘는 회원을 보유 단독회파로는 세계 최대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창시자인 최배달 선생은 길고도 험난한 수행인생중에 확립한 극진정신
『머리는 낮게 눈은 높게, 입은 다물고 마음은 넓게, 효를 원점으로 타인을 이롭게 한다』을 기반으로, 극진가라데를 통해 인격과 심신의 단련을 도모하는 것으로 사회공헌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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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가라데 정의 |
『点を中心に円を描き線はこれに付随するものなり』
『점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고 선은 이에 수반되는 것이다』
모든 무도는 엄격한 자기단련을 요하고 그 비결을 완성해 가는 것에 의해 인격형성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즉, 인간으로서의 바른 길을 완성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극진재단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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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의 심볼 마크(관공-가라데型의 하나-마크로도 불리움). 가운데 원을 둘러싸고 있는 4개의 아치형의 선은 실로 드러나지 않은 원의 일부이다. 결국 부분적으로 가려진 원을 포함한 원은 6개(외곽,중심,4개의 아치형 원)이 된다. 6개의 원은 세계의 6대륙을 상징한다. 6대륙의 원이 극진이 추구하는 「세계우호의 가교」를 상징한다. | |
또 다른 극진관만의 관공 마크. 사람(人)을 상징. 사람과 사람사이의 화합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