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고플 때 생각해서 아껴둘 줄 알아야 하는데
저는 사진을 하면 이렇게 한꺼번에 꺼내놓지 못해 안달입니다.
또 며칠 불 꺼진 채로 방치할 재주 밖에 없으면서...
그럴 분도 안계시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언제나이듯 사진에 대한 저작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무 곳으로나 옮겨가실 수 있고
어떤 용도로든 쓰셔도 됩니다.
다만, 이 사진들과 변산바람꽃 사진은 한 열흘만 참아주시면 어떨까요.
이 사진이 단초가 되어 사진사들 몰려와 밟고 다니면
아무리 조심해도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새싹들이 밟히거든요.
저도 이곳 외에 어느 곳에도 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냥 사진으로만 봐주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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