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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작성자재원도|작성시간10.02.18|조회수49 목록 댓글 3

 

 

배 고플 때 생각해서 아껴둘 줄 알아야 하는데

저는 사진을 하면 이렇게 한꺼번에 꺼내놓지 못해 안달입니다.

또 며칠 불 꺼진 채로 방치할 재주 밖에 없으면서...

 

 

그럴 분도 안계시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언제나이듯 사진에 대한 저작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무 곳으로나 옮겨가실 수 있고

어떤 용도로든 쓰셔도 됩니다.

다만, 이 사진들과 변산바람꽃 사진은 한 열흘만 참아주시면 어떨까요.

이 사진이 단초가 되어 사진사들 몰려와 밟고 다니면

아무리 조심해도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새싹들이 밟히거든요.

저도 이곳 외에 어느 곳에도 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냥 사진으로만 봐주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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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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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빛 | 작성시간 10.02.22 참 곱습니다. 뺨에 닿던 기온이 매섭길래 다시 겨울로 돌아가나 짐짓 서운했더랬는데 저렇듯 고운 모습으로 베시시 웃고 있었다니...
  • 작성자재원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3 사진에 대한 엠바고 해제합니다..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10.02.28 에고~~~ 네가 피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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