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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2026. 6. 11. 목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작성자philo|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그 뒤에 바르나바는 사울을 찾으려고 타르수스로 가서, 그를 만나 안티오키아로 데려왔다.
그들은 만 일 년 동안 그곳 교회 신자들을 만나며 수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이 안티오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샤도 11,24-26)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7-8)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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