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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2026. 6. 25. 목요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작성자philo|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0

 

너희가 마음속으로 뉘우치고,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서,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대로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의 운명을 돌려 주실 것이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또 너희를 가엾이 여기시어,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흩어 버리신 모든 민족들에게서
너희를 다시 모아들이실 것이다.(신명 30,1-3)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에페 4,32.5,1)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19-20)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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