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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2 : 14 -- 25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작성자하린할매|작성시간10.10.25|조회수18 목록 댓글 0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14  우리가 카데스 바르네아를 떠나 제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걸린 기간은 삼십팔 년인데, 그동안에 주님께서  맹세하신 대로 ㄱ누사들의 한 세대가 모두 진영에서 사라졌다.

 

15 바로 주님의 손이 그들을 치셔서, 그들을 모두 진영에서 내몰아 모두 없애버리신 것이다.

 

16.17 백성 가운데에서 군사들이 모두 죽어 없어지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18 오늘 너희는 모압의 영토인 아르를 지날 것이다.

 

19  너희가 암몬 자손들의 경계에 다다르면, 그들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그 땅을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암몬 잣노들의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

 

20 그 땅도 라파인들의 땅으로 알려진 곳이다. 전에는 그곳에 라파인들이 살았는데 암몬인들은 그들을 잠줌밈이라 하였다.

 

21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처럼 키가 컸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암몬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암몬인들이 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그곳에 살게 되었다.

 

22 이는  주님께서 세이르에 살던 에사우의 자손들을 위하여 하신 것과 똑같다. 주님께서호르인들을 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에사우의 자손들이 호르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오늘날까지 살게 된 것이다.

 

23 가자에 이르기까지 여러 마을에 살던 아와인들도 마찬가지다. 캅토르에서 온 캅토르인들이 그들을 멸망시키고 그들 대신 살게 되었다.-

 

24 일어나 떠나라,. 그리고 아르논 강을 건너라. 보아라, 내가 헤스본 임금 아모리인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 손에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그에게 싸움을 걸어라.

 

25 오늘 내가 온 하늘 아래 있는 민족들에게 너희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불어넣기 시작하겠다. 그들이 너희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면, 너희 때문에 떨면서 몸서리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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