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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어쓰기

묵시 22 : 1 ~ 21

작성자책방 아저씨|작성시간25.09.15|조회수19 목록 댓글 0

1; 그 천사는 또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2;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이쪽저쪽에는 열두 번 열매를 맺는 생명 나무가 있어서 다달이 열매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에 쓰입니다.

 

3; 그곳에는 더 이상 하느님의 저주를 받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도성 안에는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가 있어

    그분의 종들이 그분을 섬기며 

 

4; 그분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는 그분의 이름이 적혀 있을 것입니다.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도 햇빛도 필요 없습니다.

    주 하느님께서 그들의 빛이 되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 무궁토록 다스릴 것입니다.

 

 

           맺음말

 

6; 그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 이 말씀은 확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주님, 곧 예언자들에게 영을 내려 주시는 하느님께서

    머지않아 반드시 일어날 일들을 당신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당신 천사를 보내신 것이다."

 

7; " 보라, 내가 곧 간다.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

 

8; 이 일들을 듣고 본 사람은 나 요한입니다.

    나는 이 일들을 듣고 또 보고 나서

    나에게 이것들을 보여 준 천사에게 경배하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9; 그러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 이러지 마라. 나도 너와 너의 형제 예언자들과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과 같은 종일 따름이다.

 

10;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 이 책에 기록된 예언 말씀을 봉인하지 마라.

    그때가 다가왔기 때문이다.

 

11; 불의를 저지르는 자는 계속 불의를 저지르고

    더러운 자는 계속 더러운 채로 있어라.

    의로운 이는 계속 의로운 일을 하고 거룩한 이는 계속 거룩한 채로 있어라."

 

12; " 보라, 내가 곧 간다.

    나의 상도 가져가서 각  사람들에게 자기 행실대로 갚아 주겠다.

 

13; 나는 알파이며 오메가이고

    처음이며 마지막이고 시작이며 마침이다.

 

14;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빠는 이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는 권한을 받고

    성문을 지나 그 도성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15;개들과 마술쟁이들, 

    불륜을 저지르는 자들과 살인자들과우상 숭배자들

    그리고 거짓을 좋아하여 일삼는 자들은 밖에 남아 있어야 한다.

 

16; 나 예수가 나의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에 관한 이 일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이며 그의 자손이고 빛나는 샛별이다."

 

17; 성령과 신부가 

    " 오십시오." 하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도 

    " 오십시오." 하고 말하여라.

    목마른 사람은 오너라.

    원하는 사람은 생명수를 거저 받아라.

 

18; 나는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이에게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보태면 

    하느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보태실 것입니다.

 

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에 기록된 말씀 가운데에서 무엇을 빼면

    하느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거룩한 도성에서 얻을 그의 몫을 빼어 버리실 것입니다.

 

20; 이 일들을 중언하시는 분께서 말씀하십니다.

    " 그렇다, 내가 곧 간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

 

21; 주 예수님의 은총이 모든 사람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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