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 둘째가 돌발성으로 일주일가량 거의 저한테 입원했죠..ㅋ
집안 살림이고 식사 준비고 뭐고 제대로 못해서 신랑이 거의 다 해주다싶이 했는데 제가 처음 열날때쯤 주문해서.
카폐에 댓글도 못달고 주문만해놓고 불량했죠..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카톡으로 연락주시고 ㅠㅠ 넘 감사드려요~ 바쁘실텐데..
그래서 제가 핑계같지만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번엔 선편이라 좀 오래걸리겠지만 그래도 5월 골든위크전엔 오겠지? 하고 기다려봅니다 ^^
피노키오님 늘 감사드려요~
이번엔 제가 좀 불량한거 좀 봐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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