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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시 98 멍도사 / 멍도사 친구

작성자흙돌 심재방| 작성시간21.01.04| 조회수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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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21.01.04 '멍때리기' 저도 딸도 좋아라합니다.
    참말이 아니면 말을 참습니다.
    침묵의 말을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돌 심재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5 딸과 아빠가
    함께 멍때리는 시간
    지혜의 꽃이 만발할 듯...

    일찌기 없던 댓글
    미라클 기적!
    반갑고 고맙네...
  • 답댓글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21.01.05 흙돌 심재방 예. 선생님.
    키가 자라나는 것처럼 지혜도 무럭무럭 자라도록 아이들을 조심스레 안내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돌 심재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5 미라클 원래 쓴 내용을 멍때리기 옛친구
    일화로 바꾸어 보았네!
  •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21.01.05 그 친구분, 세속의 진정한 도인인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돌 심재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5 누구도 가까이 사귀지 않고 늘 거리두기 유지하면서
    어눌하면서 진솔하고 모자란 듯하면서 넘치지 않는
    멍도사 원조격이랄까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21.01.06 흙돌 심재방 평상시는 멍때리기.
    실전에선 영성인 분~
  • 답댓글 작성자 흙돌 심재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7 미라클 자네가 수진이를 생각하며 이 시를 쓴날이 1/4일인데
    그 친구가 1/5일 새벽에 저세상으로 떠났으니
    자네가 뭔가 하늘과 통하는 것 같으이!~~ - 배재 동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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