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모처럼 설날의 날씨가 맑고 청명하여 사진찍기가 좋아 옥방 건너편 산꼭대기(당그래산?)에서 한들 들판을 내려다 보면서 여러 각도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강물도 겨울철인지라 명경지수처럼 맑았습니다. 고향에의 향수를 잠시 달래보시기 바랍니다. 옛적에 살았던 장소가 어디쯤인지 짐작해보면서 잠시 향수에 잠겨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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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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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경17양문석 작성시간 08.02.11 선배님의 덕분에 고향을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위엄하고 감탄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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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20-정보화 작성시간 08.02.11 다정하신 삼형제의 모습이 아주 보기좋습니다. 한들의 모습과 맑은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한들의 전경이 정말로 보기좋은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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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경27민동호 작성시간 08.02.20 자주가는 고향 대평이지만 한눈에 내려다보는 한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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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21-권영희 작성시간 08.06.09 옛 생각과함께 가슴을시리게하는 사진이었습니다. 정말 잘보았습 니다. 선배님께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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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20-정보화 작성시간 08.07.14 하늘과 호수와 들판의 색깔이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