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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산행사진방

문경새재(6/20일)

작성자햇살가득(오봉선)|작성시간26.06.21|조회수40 목록 댓글 4

신은

자연을

만들고

사람은

도시를

만든다

  • 반성문 : 옛날엔 소나무 껍질로 한끼를 때우고 배고품을 달랬지만, 지금 우리는 김밥을 먹고 부족하여 버섯찌게를 먹었다
  •              옛날엔 잘 먹고 살찌고 싶은 꿈을 꾸지만, 지금 우리는 잘 먹고도 살 빼고 싶은 꿈을 꾼다~~~

흘러가는 세월 잡을 수 없고, 흘러가는 물 막을 순 없지만, 나의 젊은 마음, 젊은 체력은 계속된다  -영맨 정종진-

왕관을 버리고 오늘은 등산복 차림으로 민생투어중~ㅋ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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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보다(김경희) | 작성시간 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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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락객(임상구) | 작성시간 26.06.21 여포는
    글 솜씨도 대단햐~~~
  • 작성자송희재 | 작성시간 26.06.21 😀 좋아요 ^^^^
  • 작성자영맨 (정종진) | 작성시간 26.06.22 new 아!!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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