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자연을
만들고
사람은
도시를
만든다
- 반성문 : 옛날엔 소나무 껍질로 한끼를 때우고 배고품을 달랬지만, 지금 우리는 김밥을 먹고 부족하여 버섯찌게를 먹었다
- 옛날엔 잘 먹고 살찌고 싶은 꿈을 꾸지만, 지금 우리는 잘 먹고도 살 빼고 싶은 꿈을 꾼다~~~
흘러가는 세월 잡을 수 없고, 흘러가는 물 막을 순 없지만, 나의 젊은 마음, 젊은 체력은 계속된다 -영맨 정종진-
왕관을 버리고 오늘은 등산복 차림으로 민생투어중~ㅋ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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