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7
"바닷가에 가서 모래를 가져오는 사람은 없잖아.
긴 시간을 들여 주운 소라 껍데기라면 가져오고 싶겠지.
네 시간을 들인 일이기에 소중한 거야.
그 시간이 길고 힘들어 겨우 참아냈다면 더 소중하겠지.
방학의 끝에 네 손에 무언가 쥐어지길 바란다.
-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中 서천석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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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바닷가에 가서 모래를 가져오는 사람은 없잖아.
긴 시간을 들여 주운 소라 껍데기라면 가져오고 싶겠지.
네 시간을 들인 일이기에 소중한 거야.
그 시간이 길고 힘들어 겨우 참아냈다면 더 소중하겠지.
방학의 끝에 네 손에 무언가 쥐어지길 바란다.
-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中 서천석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