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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누리

26년 해나 언어예술제🫶🏻

작성자나무누리|작성시간26.06.19|조회수19 목록 댓글 0

오늘 커다란 무대 위에서 엄마, 아빠를 바라보며 씩씩하게 동시를 읊는 모습 보셨나요?
많은 사람 앞이라 떨리고 긴장됐을 텐데도, 끝까지 멋지게 무대를 채워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모릅니다. 무대 뒤에서 바라보는데 정말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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