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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누리

혼자 할 수 있는일에 끼적여봐요.

작성자나무누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스스로 신발 신기👟, 혼자서 맛있게 밥 먹기🍚, 구석구석 치카치카 양치하기🪥 등 우리 아이들의 하루가 담긴 그림을 탐색해 보았어요. "나도 혼자 밥 먹을 수 있어!", "어제 혼자 신발 신었는데!"라며 저마다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색연필을 골라 그림 위에 자유롭게 선을 그리며 끼적여보았습니다. 손가락에 힘을 꾹 주어 끼적이는 모습에서 진지함이 묻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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