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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기

사랑누리 : 서지안

작성자사랑누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1

채아가 교구장위로 몸을 기대고 

발을 교구장에 얹어 올리고 올라가려고 하자

지안이가 채아를 보며 "노~~~"하며 

손을 뻗으며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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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나맘 | 작성시간 26.06.15 && 아침마다 행복 가득한 얼굴로 쳐다보고 화이 파이브 하는 지안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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