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쨍한 햇빛을 맞으며 오늘은 여름의 자연놀이터를 만나보았습니다 :)
먼저 매실 나무를 보러 왔습니다 :)
초록초록 익어있는 매실을 열심히 줍는 꽃잎이들입니다🌸
매실을 줍고 달팽이 친구도 만나보았습니다🐌
다음으로 만나러간 친구는 앵두나무!!
동글 동글한 앵두를 보고 "보리수에요?"라고도 묻던 꽃잎반❤️
직접 따서 먹어보니 "새콤 달콤해요!!"라며 보리수와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았답니다😆
다음으로 아이들이 따고 있는 열매는 보리수 나무입니다 :)
확실히 앵두보다 길쭉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리수 나무와 앵두나무의 나뭇잎도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보고~
씨앗도 직접 비교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씨앗을 누가누가 멀리 던지는 시합도 하고
입으로도 퉤~하고 멀리 던지기 시합을 해보고 유치원으로 돌아왔습니다 :)
내일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
평범한 휴일로 보내기보다는 아이들과 현충일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지금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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