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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반

(정부청사 숲체험) 나무야 고마워❤️

작성자꽃잎 박가현|작성시간26.06.19|조회수29 목록 댓글 0

오늘은 우리 꽃잎이들과 정부청사 숲 사랑 체험관을 다녀왔습니다 :)

오늘의 숲 선생님, 토토로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함께 나무체조를 하며 몸을 풀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우리 꽃잎이들이 나무를 자라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나무가 자라기 위해 필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물, 햇빛, 바람, 영양분, 우리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나무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모아모아 발사!!! 해주면??

아무것도 없던 들판에

이렇게 나무거 쏙쏙 자라납니다 :)

나무에는 나이테가 있어서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
가운데 동그란 점은 5살이 되야 생기기 때문에 5살부터 6살, 7살 ... 열심히 세고있는 조그마한 손가락 좀 보세요~😍

다음은 나무가 우리 곁에 어떻게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무가 50살이 되면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주는 힘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그런 나무를 잘라 목재로 만들고 그 목재가 그릇, 의자, 책상 등이 되어 우리곁에 오래 오래 남아있는다고 합니다.

볼록볼록한 거울을 지나~

몸으로 직접 사계절을 표현해보는 꽃잎반🌸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별로 달라지는 나무의 모습도 잘 관찰한 꽃잎반입니다.
다음은 나무를 오래 오래 정성껏키웠지만 한순간에 나무를 잃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산불, 해충, 산사태 등이 우리 나무와 산림을 위협한다고 합니다😭

게임을 통해 나무와 산림을 지켜주는 산림지킴이가 되어보았습니다 :)

다음은 숲 선생님깨서 꽃잎반을 숲 속으로 초대해주셨습니다 :)
숲 속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었는데 그 중 표범나비의 애벌레와 나비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벽과 바닥을 터치해 풀과 나비를 많이 심고 자라게 해주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꽃잎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간!!
내가 그린 그림이 그루의 숲으로 쏘옥 들어간데요~

마지막으로 우리 곁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나무에게
"고마워~"하고 인사하는 꽃잎이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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