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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 명소로 자리잡아온 어부박씨가 6년간의 공백을 깨고 성북구에 2호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우리 대한민국 근해에서 30년간 고기를 잡아온 어부박씨. 굵은 땀방울과 거친 손으로 며칠을 밤을 새며 잡아올린 보물같은 싱싱한 활어, 그 정성보다 더 큰 정성으로 고객의 식단에 올려드린다. 식상한 인테리어에서 벗어난 내부전경과 음식은 입으로만 먹는 것이 아니라 오감으로 먹는 것이라는 조리실장님의 철학이 보여주듯 싱싱함은 기본, 사계절을 표현하는 데코레이션, 생물위주의 다양한 곁들임 음식.. 가족모임, 회식자리, 각종접대모임 등 어느 모임 하나 손색이 없는 공간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낮 시간에는 푸짐한 회정식에 한껏 즐기다 갈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외식은 어부박씨에서 하는 것은 어떨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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