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아침 순국하신 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길을 나선다. 장봉도의 날씨는 바람도 불고 너무 뜨겁지 않아 트레킹하기에 너무 좋았다.
해식동굴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최종 목적지 가막머리에 닿았다. 가막머리의 모습은 많이 변해 옛정취가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뒷풀이는 지난번에 찾았던 삼목항 횟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멋진 하루를 같이 해주신 회장님과 우리 산우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충일 아침 순국하신 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길을 나선다. 장봉도의 날씨는 바람도 불고 너무 뜨겁지 않아 트레킹하기에 너무 좋았다.
해식동굴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최종 목적지 가막머리에 닿았다. 가막머리의 모습은 많이 변해 옛정취가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뒷풀이는 지난번에 찾았던 삼목항 횟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멋진 하루를 같이 해주신 회장님과 우리 산우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