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026 Chimney Top trail 작성자Dol hana|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랫만에 와 본 침니 탑입니다. 첫번째 쉬는 곳에서 멋진 풍경을 구경하고 있습니다.티케이님이 멋진 곳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마운틴 로럴은 없고 Great Laurel 이 우릴 반겨주고 있습니다. 용감한 모카님....저 멀리 너머에 가을 쯤 가 볼 달리 사드가 있겠군요. 알프스님 마음은 벌써 그곳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Dol ha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오랫만에 왔습니다. 역시 멋진 풍경이 우릴 반겨주고 있습니다. 가끔 바람도 불어서 90도가 넘으리라 미리 걱정을 했는데 산은 시원했습니다. 솔잎 떨어진 산길을 걸을 때 느껴지는 포근함... 저 멀리 펼쳐져 있는 푸른 들과 산자락... 언제나 이곳은 멋진 곳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