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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스토리 & 이매진

준갤과 무법갤에서 활동하는 알바삘이 천우회에서 말하는 고정닉 한 명일까?

작성자베틀|작성시간18.06.25|조회수115 목록 댓글 0

필이조타.. 얘는 멜로를 빙자해 빨대기획을 선동함

이준기전작 설정도 간혹 끌고와서 현재 작품에도 대입해 캐릭붕괴로 선동

리뷰이용하던 초기에 반박글이 많이 달리니 이젠 봉상필 찬양 하면서

여주캐 부각시키는 쪽으로 전환..

빨대기획 찬양으로 보이는 이런 장면들에서 준기 연기는 굉장히 가식적이고 자연스럽지가 않다는것도 공통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eejungi&no=1130775&page=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eejungi&no=1130773&page=1





헬은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이라 패스~



치즈, 얘는 밤선비때 재미를 봤는 지,  항상 비릿한 빨대기획을 전파함

무법에서 상필이 얼굴 피범벅되면 가장 좋아하는 것만 봐도 팬이라고 볼 수 없음

비주얼빠들의 특징 -  비주얼이 망가지면 바로 반응하니

이번엔 살을 쪽 빼버려서 빈티나게 만들어 버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eejungi&no=1130764&page=1





부엉이 얘도 알바삘..

개늑시때 설정 클리셰 찬양하는게 팬일까 아닐까?

비교하니 연기도 퇴보됨..  연기 자랑하라고 뽐뿌질 했는 지  근육연기로 일관하나 영혼이 없는 ~

안오주와의 씬은 14회차 상필캐 붕괴인데 찬양하는 거 보면 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eejungi&no=1130761&page=1






이 외에도 할말은 많다만 여기서 스킵~   천우회 체리에게  고정닉 한명만 패지마라는 뜻에서 몇명 선별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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