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 ▒
끄싱개 柳溪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동호회 활동 같은 인간관계에
신경 쓰지 않고 혼자 지내는 생활에 익숙하다면 건강
을 더욱 잘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
유대 관계가 낮은 사람, 즉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일찍 죽을 확률이 50%나 더 높다고 합니
다. '혼자 지내기'는 흡연이나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만큼이나 건강에 해로우며,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질병 확률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사회적 고립'이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와
신진대사 시스템 영향을 마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교류가 없는 사람은 만성 고혈압과 비만,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의 발명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혀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 1인 가구가 늘고 개인주의적 사고방
식이 팽배해지면,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
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외로움이라는 감
정이 무뎌져 가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상할 우리가 높
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적 교류가 없는 사람은 만성 고혈압과 비만,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의 발병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
하는 오늘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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