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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작성자사랑비(경기,여)|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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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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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솔명 (전남 , 여) | 작성시간 26.06.22 저도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깜짝 놀랍니다
    어느새 깊이 패인 눈가의 주름들과 잡티로 가득한 얼굴에 흰 머리카락이 나이를 먹었음을 실감하네요
  • 작성자달무리 (대구 걸) | 작성시간 26.06.22 주름은 인생의 훈장 입니다
  • 작성자둘이서/부산/여 | 작성시간 26.06.22 사진 찍어 보니 알겠더라구요
    내얼굴에 세월이....
  • 작성자윤경 | 작성시간 26.06.22 그르게요
    어찌다가 여기까지
    왔는지 살아온
    훈장 맞아요
  • 작성자여명(경기-남) | 작성시간 26.06.22
    공감이 가는 그윽한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실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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