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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금요일) 출석부

작성자일송|작성시간26.06.05|조회수87 목록 댓글 141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지렁이는 흙이 있어야 살고,   
 
또한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고,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주며 살아요.   
 
니것 내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래요.    
 
받을 사람은 받고, 
주는 사람은 주는 것이 인생이지요.    
 
주고 받을 이가
옆에 있음이 행복이고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나쁜 말도 3일이려니.  
 
3초만 생각해 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우리 서로 3초만 더 생각해 보면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랑하게 되겠지요.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 재산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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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소짱 | 작성시간 26.06.05 일송 남의 손자유?
    지는예 아직 할미가 아니라서 읍써예 남의손자라두 천진난만하구 구엽쥬?
  • 답댓글 작성자윤경 | 작성시간 26.06.05 미소짱 미소짱
    반가워 오늘은
    옆지기와 막네 동생네 다녀왔어
    저녁은 드셨겠지
    조금전와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여명 | 작성시간 26.06.05 미소짱 
    하얀손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
  • 작성자백옥당 | 작성시간 26.06.06 조국을 목숨 받쳐 지켜 살기좋은 자유 대한민국을
    이룩하였는데 쓰래기 위정자들에 의해 끝없이
    추락하는 오늘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여명 | 작성시간 26.06.06
    어느 시대나 나라를 갉아먹는
    부류들이 있습니다.
    그 뜨거운 피의 몸부림을 짓밟고
    자신만의 영달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좀비들의
    후손들이 떵떵거리며
    국민 알기를 개돼지로 알고
    그 매국 잔당들이 활개를 치는 현실 입니다.
    나치 독일에 부역했던 자들
    20만여명을 처단한 프랑스 처럼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후휴증이
    오래도록 이나라를 갉아먹습니다.
    친일 매국노들의 재산을 몰수 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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