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내가 몰랐을 뿐~♥°
다만,
내가 몰랐을 뿐이다.
행복을 찾아 나섰을때
그때는 몰랐다.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찾으면 찾을수록 멀어진다는 것을
이미 나는 너무 행복하니까
다만, 내가 몰랐을뿐
사랑을 구하러 나섰을때
그때는 몰랐다.
사랑은 이미 내곁에
넘쳐흐른다는 것을
구하면 구할수록 멀어진다는 것을
이미 나는 사랑받고 있었으니까
다만, 내가 몰랐을뿐
용서하기 위해 노력할때
그때는 몰랐다.
세상에 용서받을
사람은 없다는 것을
용서하려면 용서하기 위해
누군가를 미워해야 한다는 것을
다만, 내가 몰랐을뿐
행복을 찾는것 자체가
불행하다는 가정이고
사랑을 구하는것 자체가
사랑받지 못한다는 가정이고
용서하려 노력하는 것 자체가
미워한다는 가정이었음을
그러니까 행복과 사랑은 찾고
구하는 것이아니라
내 마음 안에서
발견하는 것임을
용서해야 하는
대상이 있다는 것조차
사실은 내 지각의 환상이었음을
다만, 내가 몰랐을 뿐이다. 『용기를 잃지 말고 ...』
사랑하는 어울림 고운님들
흐리고 비가 내린후
거리는 더욱 싱그럽고 산뜻하게 단장한 모습으로 우릴 반겨주는 여름날입니다
여전히 조석으로는 시원하게 바람이 불어와서 아주 힘들었던 최악의 불볕더위는 가시게 해주니 살아가볼만 합니다
햇빛과 바람 구름과 비를 맞고 자라는 들꽃의 순박하고 질긴 생명력이 때론 화려하게 핀 온실의 화초처럼 환하게 반겨주듯이 우리네 삶도 때때로 지쳐서 쉼을 얻고플때 서글퍼만 보이는게 아니라 인생이란 연륜이 깊이 자리하여 꽃향기보다 진하게 만리를 간다고 하지요
울 어울림 고운님들은 한결같이 인향만리의 고운 품격을 간직 하신줄 믿어요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화창한 날씨처럼 날마다
화양연화 추억 쌓으소서
사랑 💕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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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무리 (대구 걸) 작성시간 42분 전 new
팔공산님 반갑습니다
대구는 바람 불어
추운데요
뭐 이런 날씨가
있데요
맛 점 하시고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