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추억 돋보기 방을
개설 합니다.
이제금 살아갈 날들 보다
살아온 날이 더 많은 우리들 이기에
되새김 하듯 지난 날을 돌아보고
희노애락 씨줄 날줄로 엮어온
추억의 꽃을 피워 보고자 합니다.
누구든 오셔서 여기에
옛 추억 한줄 남겨 주시고
동시대를 공유한 우리들의
담소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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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추억 돋보기 방을
개설 합니다.
이제금 살아갈 날들 보다
살아온 날이 더 많은 우리들 이기에
되새김 하듯 지난 날을 돌아보고
희노애락 씨줄 날줄로 엮어온
추억의 꽃을 피워 보고자 합니다.
누구든 오셔서 여기에
옛 추억 한줄 남겨 주시고
동시대를 공유한 우리들의
담소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