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박수근 화백 작품

작성자여명|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19

춘일(春日) ㅡ 캔버스에 유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솔명 | 작성시간 26.06.07 여명 벨루 읎다고 혔지라~~
    모기에 콧등 물린 기억은 음꼬
    울 아부지 등에 업혀서 집에온 기억도 있고
    일곱살때 1학년 담임 하실 이쁘장한 여선생님이 울집에 오셔서 나할디 이름 쓸줄 아냐구 하시길래 땅바닥에 내이름 석자 쓴 기억도 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여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솔명 
    흠뫄야 ~
    무쟈게 똑똑하셨구만여?
    나는 핵교 들어가서 배웠는디요 ㅋㅋㅋ ㅋㅋ
  • 작성자둘이서 | 작성시간 26.06.07 따스한 봄날~
    정겨운 풍경 이네요 ^^
  • 답댓글 작성자여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소리가
    들리는듯 하지요? ~^^
  • 작성자달무리 | 작성시간 26.06.08 정겨운 풍경에
    잠시 머물어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