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일(春日) ㅡ 캔버스에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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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명 작성시간 26.06.07 여명 벨루 읎다고 혔지라~~
모기에 콧등 물린 기억은 음꼬
울 아부지 등에 업혀서 집에온 기억도 있고
일곱살때 1학년 담임 하실 이쁘장한 여선생님이 울집에 오셔서 나할디 이름 쓸줄 아냐구 하시길래 땅바닥에 내이름 석자 쓴 기억도 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여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솔명
흠뫄야 ~
무쟈게 똑똑하셨구만여?
나는 핵교 들어가서 배웠는디요 ㅋㅋㅋ ㅋㅋ -
작성자둘이서 작성시간 26.06.07 따스한 봄날~
정겨운 풍경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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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소리가
들리는듯 하지요? ~^^ -
작성자달무리 작성시간 26.06.08 정겨운 풍경에
잠시 머물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