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바람 타고
고즈넉한 밭길을 지나 금병산에 왔습니다
오늘도 금병산의 푸른 낙엽송은
소설 같은 눈빛으로
홀로 찾은 나그네를 따스하게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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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경 작성시간 26.06.06 굿 나잇 네네 참잘 하시고
계세요 고향이
경주안강이 였는데
안강 대구 울산
합동산행도 다니고
올해 27주년째
전에는 설악산도
제주도 한라산도
북한산도 전국적으로
26년을 다녔답니다
지금은 마음은 다니고 십지만
자제합니다ㅎㅎ건강
하십시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굿 나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윤경
세월의 흐름에 순응하는게
장수비결 입니다 ~
늘 건강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윤경 작성시간 26.06.06 굿 나잇 네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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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굿 나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윤경
편한 쉼 하시길~~ -
작성자둘이서 작성시간 26.06.07 잘 다녀오셨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