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은 근처 팔봉산으로
홀로 캠핑 가려고요
햇반, 삼겹살, 막걸리,.....
지난날 수없이 다녔던 캠핑
요새는 좀 뜸해졌지만,
초록빛 지붕 아래
작은 대궐
바람은 연인이 되고
새소리가 벗이 되는 곳
작은 집 하나라도
온 세상을 가진 듯 넉넉해지는
나만의 퀘렌시아, 유토피아
작년/홍천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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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굿 나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나홀로 아리랑 ㅋ -
작성자팔공산 작성시간 26.06.14 요즘
차박 캠핑도 많이들 하지요..
여름철이라 계곡도 좋고
강가도 좋고..
팔봉산 계곡에 발담그며
즐건 캠핑 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굿 나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잘자고 일어났습니다
새소리에 깼네요 ㅋ -
작성자여명 작성시간 26.06.15
와우 ~!!!
녹음 짙은 산그리매에
주황색 텐드가 궁궐 같습니다.
유유자적 떠나시는 캥핑의 여유
한 없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 -
답댓글 작성자굿 나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나만의 작은 대궐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