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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소금물 두번째 끓여 부었어요,

작성자사랑비(경기,여)|작성시간26.06.21|조회수27 목록 댓글 6

이 삼일뒤 오이만건저 물엿부어
김냉으로 고고씽^~^충주사는
시누 갖다 주려구요^^

지난번에 담은것 요즘 맛있게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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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키 | 작성시간 26.06.21 시누이 까지
    생각하는
    살림꾼 이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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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솔명 (전남 , 여) | 작성시간 26.06.21 우와
    맛있겠네요
    역시나 살림 백단 주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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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둘이서/부산/여 | 작성시간 26.06.21 진짜 살림꾼이이네요 ^^
  • 작성자우정/여/남양주 | 작성시간 26.06.21 솜씨가 좋으십니다. ㅎ
    오이 가지런히 ㅡㅡ
    정성이 들어간 음식.
    사랑입니다. ㅎ
  • 작성자달무리 (대구 걸) | 작성시간 26.06.22 new 와우 ㅡ
    맛있게 보입니다
    오이지 좋아
    하는데 대구는
    담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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