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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근육은 근막으로 싸여져 있다.

작성자이화범|작성시간09.06.03|조회수40 목록 댓글 0

 근육 구성요소의 길이와 기능을 궁극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근막이다.

&&&근막의 주된 임무는

1.신체를 정상적 형태로 보존한다.

2.생명유지에 필요한 기관들이 올바른 위치에서 유지될 수 있게 하여준다.

3.외부, 내부적으로 가해지는 역학적 Stress에 모두 견딜 수 있게 해준다.

(즉, 자세적인 균형을 이루어준다.)

이러한 근막을 속박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구성요소에 비정상적인 압박을 초래하는 외상, 나쁜 자세 또는 염증 등에 의한 System의 이상기능에 의해서라고 볼 수가 있다.

&&근막의 기능

1.지지력이 있는 안정된 그물망을 형설하여 신체의 자세적 균형을 향상시킨다.

2.영양에 관한 기능을 수행한다.(느슨한 근막은 인접구조물간의 움직임을 허용하게 된다.)

3.심부의 근막은 순환의 통로 구실을 한다.

4.지방은 천층의 근막안에 저장되어 있다.(체온 보존을 도와주는 보호막이다.)

5.내생적이든 외입적이든 간에 독소를 중화하고 해독한다.

6.감염과 염증진행의 통로가 된다.(그러나 조직내의 조직구의 존재로 세균에 대한 방어가 이 루어진다.)

7.조직의 파편과 이물질을 제거한다.

8.상처치료에 보조역할을 수행한다.

 

※근막이완의 결과(치료후의 효과)

*근막의 제한을 제거하고 Emotional pattern 과 Belief system 의 출현을 촉진한다.

여기서 특히 신념 및 믿음의 상태는 치료에 특히 중요한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치료하는 사람이 환자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고 환자 의 상태를 스스로의 문제점에 의해 간과하는 사실이 만약 있다면 자신의 치료에 대해 긍정 적인 자세를 가지지 못할 것이며 또한 치료에 긍지조차도 못 가질 것이라 보며 환자 역시 도 치료하는 사람에 대한 의심이 먼저 앞선다면 마찬가지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고 본다. 근육을 통한 치료는 특히 근의 성격이 의도와 관련이 많은 관계로 환자 자신이 치료하는 사람을 믿고 따라오는 믿음이 필요하다. 즉 치료라는 것은 단순히 서비스 가 아니라 환자의 믿음을 먹고사는 행위와도 같다. 근막통의 치료는 즉각적인 반응과 함께 상호간의 신뢰를 회복하는 중요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치료의 목표는

전인적으로 즉 유기체적인 조화와 균형을 회복시키는 데 있다.

즉 균형이 곧 건강이다.

항상 평가의 주 열쇠는 인체의 Balance가 되어야 한다.

 

하나의 관절이 움직이게 되려면 그곳에 부착되어진 근육 하나 하나의 움직임뿐만이 아니라 보조 및 길항하는 근육 및 지지하는 모든 근육의 되먹임 기전(feedback system)에 의해 하나의 작품이 이루어져야 한다. 단순히 통증을 없애는 것이 아니 라 그 환자가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모든 문제점이 함께 평가되어지고 검사. 치료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이유들에 의해 알고도 행해지지 않 으니 결과는 항상 다람쥐 채바퀴 도는 것처럼 계속 반복되어지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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