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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둔근(gluteus maximus) - 6

작성자이화범|작성시간09.05.16|조회수6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대둔근 시리즈 잘 가다가 잠시 주춤했습니다.

다시 대둔근을 파헤쳐 보기로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까지는 대둔근이 어떻게 변덕을 부리는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대둔근이 주로 활동(?)하는 구역은 고관절(hip joint)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은 주로 고관절에서 활동합니다.>

 

그런데 이 대둔근은 실제로는 무릎에서 오다리 혹은 엑스다리를 만들 수 있고

발목이나 발에서 족궁을 만들거나 족궁을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얘기할 내용은 수많은 지도자들이 관심있어 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둔근이 약한 경우 오다리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라???????

 

고관절에서 움직임을 일으키는 대둔근과 무릎이 무슨 상관이야??

 

라고 생각하실 지도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것이 바로 닫힌 사슬에서의 움직임입니다.

 

유식한 척 하면서 영어로 이야기하자면 closed kinetic chain exercise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의 경우 체중이 발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고관절에서의 움직임이 무릎이나 발목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무릎이나 발목에서의 움직임이 고관절 허리 상지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 다음 번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작성자) Fitness leader

(출처) 피트니스리더 FITNESS LEADER

http://cafe.daum.net/korea-p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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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퍼스널 트레이너 Y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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